40년 이상 한식 연구한 조희숙 셰프와 협업해 개발
이미지 확대보기40년 이상 한식을 연구해 온 조희숙 셰프는 지난 2020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드에서 '2020 아시아 최고의 여성 셰프'로 선정됐다. '한식계의 대모'라고 불리는 그가 운영한 한식당 '한식공간'은 미쉐린 가이드가 뽑은 '2019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된 바 있다.
'표고버섯연근조림'은 표고버섯과 연근을 큼직하게 넣어 씹는 식감을 살렸으며, 식초와 생강 등을 더했다. '버섯잡채'는 황금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백만송이버섯, 목이버섯 등 5가지 종류의 버섯을 담아 버섯의 깊은 풍미를 살렸다. '들깨버섯전골'은 오랜 시간 끓인 비법 육수에 다양한 종류의 버섯과 들깨가루를 더했다.
더반찬&은 '한식 버섯요리 HMR' 3종 출시를 기념해 상품평 행사를 마련했다. 다음달 7일까지 제품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한국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의 식기 세트 제품을 증정한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