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투어 단독 대표 체제는 2008년 이후 15년만이다. 송 대표는 재작년 3월 하나투어 대표로 선임됐다. 코로나 팬데믹 위기를 여행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기회로 삼고자 새로운 CI와 브랜드 슬로건을 도입했다. 고객이 여행에만 집중하게 하는 ‘하나팩 2.0, 라이브커머스 ’하나 라이브‘, 고객과 약속한 여행을 보장하는 개런티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창립 30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여행업계 압도적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한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며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상품·서비스 고도화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ghan5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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