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2000대 넘게 팔려…전체 매출 중 50% 차지
이미지 확대보기바디프랜드가 30종에 가까운 다양한 안마의자 모델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단일 제품으로 이례적인 기록이라는 평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해당 기간동안 메디컬팬텀은 전체 매출 중 5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라며 “전신마사지와 허리디스크 치료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들어서면서 안마의자에 대한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실제 5월 1일, 2일 이틀 만에 안마의자 1335대가 판매됐다. 약 2분에 안마의자 1대씩 팔린 셈으로, 어버이날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했다.
현재 바디프랜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안마의자 1+1 혜택이 포함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팬텀 로보’를 렌탈, 구매 시 소형 안마의자 ‘아미고’ 또는 침상형 마사지 베드 ‘에이르’ 1대 더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메디컬팬텀’을 렌탈, 구매하는 경우에는 등 부위 가죽 시트를 무상 교체할 수 있는 교환권과 안마의자를 원하는 곳으로 옮겨주는 무상이전 설치권이 각 1장씩 증정된다. 여기에 59개월 기준 월 1만원만 추가하면 ‘아미고’나 ‘에이르’ 한 대를 추가 제공한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지난 달 론칭쇼를 통해 ‘메디컬팬텀’을 선보였다. 메디컬팬텀은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를 치료하고 PEMF(펄스전자기장)가 장착된 마사지 모듈을 통해 근육통을 완화하며, 온열마사지로 혈류량을 개선하고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최신상 의료기기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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