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우유’ 통념 깬 국내 최초 토핑 요거트…다양한 맛으로 소비 트렌드 반영
이미지 확대보기‘비요뜨’ 용기 한쪽에는 플레인 요구르트가, 나머지 한쪽에는 토핑이 담겨있다. 패키지는 용기를 한쪽으로 꺾어 요거트와 토핑을 섞어 먹는 형태다. 주로 간식으로 활용되던 요거트를 간편 대용식으로까지 확장시켰다.
‘비요뜨’는 유제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꾸준한 제품 개발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초코링’, ‘크런치볼’, ‘쿠키앤크림’, ‘초코팝’ 외에도 초코 토핑 두가지를 혼합비로 구성한 ‘비요뜨 링크’, 슈퍼푸드 곡물을 담은 ‘오!그래놀라’ 등 6가지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우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장은 “플레인 요거트와 어울리는 다양한 맛을 구현해 차별화 된 맛의 토핑 요거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jkim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