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CJ제일제당 ‘육공육’, 1분에 4개씩 팔렸다…1년간 누적판매량 250만개 넘어

글로벌이코노믹

CJ제일제당 ‘육공육’, 1분에 4개씩 팔렸다…1년간 누적판매량 250만개 넘어

홈 바비큐·캠핑·홈술 등 다양한 용도 후랑크 소시지 선보여…후랑크 시장 트렌드 변화 선도
사진=CJ제일제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지난해 5월 선보인 프리미엄 델리미트(Deli meat) 브랜드 ‘육공육(六工肉)’이 출시 1년간 누적 판매량 250만개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육공육'은 '6가지 육가공 기술에 현대적 취향을 담은 델리미트'라는 의미로 프리미엄 맛과 품질을 구현한 델리미트 제품이다. 육공육 후랑크·비엔나 소시지, 바비큐 누적 판매량은 250만개 이상으로 이는 1분에 4개씩 팔린 셈이다.

육공육은 국내 후랑크 시장 트렌드 변화를 이끌며 소비자에게 호평받았다. CJ제일제당이 40여년간 쌓은 육가공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단순 요리 소재로 쓰이던 후랑크 소시지에서 더 나아가 홈 바비큐, 캠핑, 홈술 등 다양한 용도의 제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소비자가 팬이나 에어프라이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알렸다.

CJ제일제당은 국내 후랑크 시장이 육공육 론칭 후 2022년 역대 최대 규모로 커지는 등 시장의 전반적인 성장과 변화를 이끌었다는 입장이다. 육공육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CJ더마켓에서 14일까지 ‘첫 돌 기념 생일파티’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육공육은 지난 1년간 캠핑, 브런치 등에서 필수적인 제품으로 자리잡으며 시장 성장을 이끌어 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델리미트 대중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jkim9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