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공차코리아에 따르면 ‘스파클링 티’ 카테고리 출시와 함께 “렛츠 스파클(Let’s sparkle)”이라는 슬로건 하에 ‘트로피칼 스파클링 티, 청귤 스파클링 티, 오리지널 스파클링 티, 오리지널 콤부차+알로에, 패션 프룻 히비스커스 콤부차’ 총 5종을 선보였다.
향긋한 차에 톡톡 터지는 탄산을 직접 주입한 새로운 시도로, 차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기존의 관념을 깨고 차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파클링 프룻티는 건강한 단맛의 자일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낮추었다. ‘트로피칼 스파클링 티’는 상큼한 파인애플과 패션후르츠를 자스민 그린티와 블렌딩한 메뉴다. 풍부한 과일 조각에 향긋함이 더해져 입 안 가득 기분 좋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청귤 스파클링 티’는 자스민 티에 새콤한 청귤이 듬뿍 들어가 적당한 산도로 기분 좋은 신맛을 느낄 수 있다.
차에 유익균을 넣어 발효시킨 콤부차도 공차만의 노하우를 더해 스파클링 음료로 탄생했다. 콤부차 특유의 상큼한 산미와 톡톡 튀는 탄산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콤부차+알로에’는 공차 찻잎을 활용한 콤부차에 탄산과 알로에를 더해 공차의 프리미엄 차 맛과 아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 ‘패션 프룻 히비스커스 콤부차’는 콤부차에 탄산과 패션 프룻 히비스커스를 더한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으로, 콤부차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
공차코리아는 이번 ‘스파클링 티& 콤부차’ 출시와 더불어 페어링 하기 좋은 푸드 신메뉴 ‘핫델리 샌드위치 시리즈’를 함께 선보였다.
‘베이컨 에그 브리오쉬, 크루아상 샌드위치, 핫 치킨 모짜렐라 토스트’ 총 3종으로 스파클링 티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 제품으로 구성됐다. ‘베이컨 에그 브리오쉬’는 브리오쉬 번 속에 에그 샐러드, 베이컨, 체다치즈가 어우러져 담백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크루아상 배러미트 샌드위치’는 식물성 패티를 활용한 유니크한 샌드위치로 가벼운 식사를 즐기고 싶을 때 먹기 좋다.
공차코리아는 신메뉴 ‘스파클링 티& 콤부차’ 출시를 기념해 대학로 마로니에점과 부산 광복점에 콘셉트 스토어를 8월 2일까지 운영한다. “렛츠 스파클(Let’s sparkle)”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내가 빛나는 순간들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였으며 스파클링을 형상화한 포토존과 커스텀 스티커팩도 만나볼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