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를 기념해 공차코리아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IFC몰 L3 노스 아트리움에서 스파클링 티를 무료로 제공하는 ‘스파클링 티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하였으며 사전 준비했던 500잔을 조기 소진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22일 공차코리아에 따르면 스파클링 티는 에이드 음료와 달리 향긋한 차에 톡톡 터지는 탄산을 직접 주입해 차의 깊은 풍미와 맛을 유지하면서도 탄산의 상쾌한 청량감을 더한 공차의 신메뉴다.
차는 어렵다는 이미지를 깨고 차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출시 후 여름에 잘 어울리는 음료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벤트는 주말을 맞아 여의도 IFC몰을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사전 준비했던 500잔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됐다. 현장에서 추가로 스파클링 티를 공수해 600잔이 넘게 제공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