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이트진로는 2020년 두껍상회 첫 오픈 이후, 부산, 인천, 강릉 등 진로 두꺼비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을 위한 전국 순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해왔다.
‘어른이 문방구’ 콘셉트로 시작한 두껍상회는 활동성을 강화한 ‘어른이 놀이터’ 콘셉트를 거쳐 지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1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연말연시를 맞아 100주년 헤리티지에 트렌드한 감성을 더한 브랜드 체험 복합문화공간 ‘두껍상회 클럽 1924’를 연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클럽 라운지 콘셉트로 새롭게 변신한 두껍상회를 방문해 이색적인 공간 속 브랜드 체험을 즐겨 보길 바란다”며 “내년 10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주류기업으로서 젊은 층의 감각에 맞는 브랜드 체험 기회를 늘리고 주류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두껍상회 클럽 1924는 건물 전면을 화려한 색감과 두꺼비 조형물로 주목도를 높이고 신비감 있게 변신했다.
1, 2층 각각 약 330㎡의 탁 트인 공간에서 클럽 분위기를 연출하고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브랜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1층 야외 중정은 자이언트 두꺼비 등 다양한 규모의 두꺼비 조형물을 배치해 이색적인 포토존으로 꾸몄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음 종류를 확대하고 굿즈를 강화했다. 진로, 참이슬, 테라, 켈리, 일품진로, 일품진로 오크43 총 6종 중 3가지를 선택해 무료 시음이 가능하며 에어하키, 다트, 슬롯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두껍상회 클럽 1924는 오는 21일부터 2024년 2월 3일까지 총 45일동안 압구정의 킨포크 도산(서울시 강남구 언주로168길 24)에서 진행된다. 매일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특별히 크리스마스 이브날(12/24)에는 클럽 파티가 열린다. 매년 인기를 끈 EDM 음악 페스티벌인 디에어하우스와의 협업을 통해 크리스마스 클럽파티(DJ WOW, MUSHXXX 등 출연)가 진행되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특별 운영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