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와 브랜드 접점 확대 위해 2년 연속 LCK 후원사로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카스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LCK 출신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대한민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고, 연이어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LCK 소속 팀(T1)이 우승하는 등 LCK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이에 카스는 2024 LCK를 통해 Z세대와의 보다 폭넓은 소통을 기대하며 올해는 봄ž여름 두 스플릿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LCK는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의 유저들이 즐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리그로, 2030 세대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LCK 현장을 찾는 관람객 역시 Z세대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매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내 최대 e스포츠 리그 LCK는 수많은 Z세대가 온라인과 현장에서 한데 모이는 초대형 이벤트로 카스에게도 소중한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의 장이다”라며 “올해도 LCK의 열기를 북돋아 줄 카스의 신나고 즐거운 이벤트로 e스포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