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젝시믹스는 2020년 어글리슈즈 형태의 ‘X-1’을 시작으로 애슬레저 패션에 최적화된 ‘X-2’, 스니커즈 형태의 ‘X-데이라이트’와 ‘데이라이트 코트’, 여름철 슬리퍼와 샌들, 겨울 퍼 슈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면서 지속적으로 슈즈 카테고리를 강화해왔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전체 제품에서 볼 수 있는 실용성과 기능성, 차별화된 디자인의 조화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며 "향후에도 러닝화, 골프화 등 제품군을 더욱 강화해 슈즈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출시한 초경량 러닝화 ‘X-핏 러너’는 현재 8차 리오더를 진행할 만큼 인기몰이 중이다. 이 제품은 230g의 초경량 무게로 오래 신어도 발에 무리가 없고, 신축성 있는 니트와 통기성 좋은 메쉬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과 쾌적함을 높였다.
러닝화 ‘맥시 러너’와 헬스화 ‘맥시 트레이너’ 2종도 출시됐다. 맥시 러너는 마라톤 입문자가 접근하기에 좋은 가격대와 기능을 가진 러닝화다. 기존 X-핏 러너가 가벼운 조깅과 워킹에 초점을 맞췄다면, 맥시 러너는 러닝에 보다 특화된 제품으로, 뒤틀림을 방지하고 오랜 시간 신어도 안정감 있는 러닝이 가능하다.
쿠셔닝을 강화해 달릴 때 착지과정에서의 충격을 흡수하고 추진력을 향상해 러닝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멕시 트레이너는 경량성과 뛰어난 내구성을 가진 인도어 트레이닝 전용 슈즈다.
밑창은 합성고무를 사용해 접지력을 높이고, 발바닥에 전달되는 하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스쿼트나 웨이트 기구를 들 때 안정적인 웨이트를 할 수 있다. 앞꿈치의 유연성을 더해 플랭크나 런지, 가동범위가 넓은 버피 운동에도 적합하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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