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L 대용량 건조분쇄형 방식…음식물 부피 최대 90% 줄여
이미지 확대보기트레이더스가 선보이는 Beeco 음식물 처리기는 3.3L의 대용량 건조분쇄형 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로, 건조-분쇄-UV살균 3단계 과정을 통해 음식물의 부피를 최대 90%까지 감소시키며 가루로 만들어 간편한 음식물 처리가 가능하다.
음식물 처리기 작동 후 보관 시에도 주기적으로 UV살균램프와 임펠러가 작동해 음식물 보관 시 발생하는 냄새를 줄여주며, LCD 디스플레이를 통한 작동상태 확인과 터치 패드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3.3L의 넉넉한 용량에도 가로, 세로, 높이 각 31.4cm의 콤팩트한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방이나 다용도실 등 비치도 용이하다.
트레이더스는 글로벌 소싱 업체인 '메트로 소싱(Metro Sourcing)'과 1년 이상의 협업과 초기 물량 1000대 이상 대량 기획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의 상품을 준비할 수 있었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아직 가정 내 음식물 처리기 보급율은 10% 미만으로 성장 동력이 큰 시장인 만큼, 트레이더스는 가격적인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여 가정 내 음식물 처리기 보급 확대에 앞장선다는 목표다.
한편, 이처럼 생활 속 편의를 증진시켜 줄 가성비 주방 가전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트레이더스 주방 가전 매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트레이더스 주방 가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가량 신장했으며, 커피메이커, 정수기, 전자렌지·오븐, 전기렌지 등이 두 자릿수 신장세를 보이며 매출을 견인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