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캠페인의 중심에 자리한 페가수스 모티프는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상상력 넘치는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았다. 신화적 존재가 지닌 신비로움과 공중을 유영하는 듯한 우아함, 그리고 강인한 에너지는 다가오는 한 해를 향한 전진과 도약의 의미를 시적으로 담아내며, 티파니앤코 특유의 창의성과 예술적 유산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티파니앤코의 아이코닉 컬렉션 또한 함께 조명된다. 1889년 아카이브 리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티파니 노트(Tiffany Knot)는 사랑의 끊어지지 않는 유대를 상징하고,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는 내면의 강인한 힘을 표현한다.
티파니 T는 무한한 가능성을, 티파니 락(Tiffany Lock)은 영원한 연결과 보호의 의미를 담아내며, 각각의 디자인은 예술성·혁신·우아함으로 이어져 온 티파니앤코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