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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명절 선물도 위스키가 대세...'골든블루 쿼츠' 세대를 아울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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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명절 선물도 위스키가 대세...'골든블루 쿼츠' 세대를 아울러 인기

새.파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  사진=골든블루이미지 확대보기
새.파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 사진=골든블루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선물 시장의 기준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 과일이나 고기 세트 등 대중적인 선물이 대세였다면, 최근에는 자신의 취향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가 매력적인 명절 선물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위스키는 하이볼, 온더락 등 각자의 취항에 맞춰 즐길 수 있어 설 명절 분위기를 한층 힙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 속에 '부드러움'을 내세운 '골든블루 쿼츠(GoldenBlue Quartz)'가 주목받고 있다.

2024년 10월 ‘골든블루 쿼츠’는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사용하면서 36.5도의 부담없는 도수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가볍고 길게 즐기는 음용 방식’에 최적화돼 있다.

특히 은은한 꽃향과 함께 부드럽게 입안을 채워주는 바닐라의 달콤함,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뤄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차별화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품질과 함께 경제성과 실용성도 돋보인다. '골든블루 쿼츠'는 고품질 원액을 사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낮췄다. 또한 700ml 대용량으로 출시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세련된 디자인 또한 인기 비결 중 하나로 꼽힌다. ‘골든블루 쿼츠’는 브랜드 고유의 블루 컬러를 살린 보틀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젊은 층에게는 '사진 찍기 좋은 위스키'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 위스키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며 “다가오는 설, '골든블루 쿼츠'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만끽하며 가족·친지들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