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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슬림원 직수정수기, ‘정수기 물맛 품평회’ 2년 연속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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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슬림원 직수정수기, ‘정수기 물맛 품평회’ 2년 연속 최고 등급

슬림원 직수정수기   사진=교원웰스이미지 확대보기
슬림원 직수정수기 사진=교원웰스
교원웰스의 슬림원 직수정수기가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수상했다.

이번 품평회는 워터소믈리에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물맛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그랑골드, 골드, 실버 등급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단은 슬림원의 물맛에 대해 “광천수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교원웰스는 20여 년간 미네랄 필터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며, 정수 과정에서 미네랄 균형을 집중적으로 고려해 깔끔하고 청량한 맛의 물을 제공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슬림원에도 적용되었으며, 슬림원은 미네랄 볼을 통해 칼슘, 칼륨, 마그네슘, 규산이 조화롭게 블렌딩된 물을 제공한다.
교원웰스는 2022년 첫 출품 이후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해당 품평회에서 수상하며, 물맛과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한편,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는 안전하고 맛이 우수한 제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 품평회에서는 국내외 먹는샘물, 정수기, 탄산수 등 9개 부문에 걸쳐 출품된 제품을 심사한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에서 슬림원이 최고 등급을 수상한 것은 오랜 기간 꾸준히 연구와 품질 고도화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