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리뉴얼로 매장 면적은 기존 대비 1.5배가량 확대됐으며, 독립적인 제품 체험 공간을 갖췄다. 곡선형 '간살 파티션'을 도입해 하이엔드 감성과 아늑한 분위기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시몬스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에서는 ‘프리미엄 침대’로 유명한 시몬스의 인기 매트리스들을 비롯해 각종 프레임과 침구를 만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이자 업계 메가히트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중에서도 인기 모델인 ‘에디슨’, ‘윌리엄’, ‘헨리’, ‘지젤’이 진열됐다. 여기에 시몬스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루실’, ‘로렌’도 선보인다.
또한, 최근 ‘독립 수면’ 트렌드를 반영한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신제품 프레임 ‘하우티’를 비롯해 ‘아를라’, ‘바이아’, ‘라시드’ 등 주요 프레임들이 진열됐으며,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 등 인기 침구 제품도 마련돼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할 예정이다.
아울러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가격 할인 및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혜택도 마련됐으며, 사은품은 한정 수량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한편, 시몬스의 모든 매트리스는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매트리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 이른바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를 모두 충족한다. 국내 침대 브랜드 중 해당 기준을 모두 실천하는 곳은 시몬스가 유일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