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노브랜드 버거는 주방 설비와 인테리어 마감재를 효율화해 초기 투자 비용을 약 15% 낮춘다.
이는 소자본 창업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정으로 소형 특화 모델인 ‘콤팩트 매장’은 기존 1억원 초반대에서 9000만원 초반 수준으로 창업이 가능해졌다. 스탠다드 모델 역시 1억원 중반대에서 1억원 초반대로 낮아졌다.
한편, 고물가와 소비 위축 장기화로 자영업 창업 수요가 줄어들면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가맹점 지원 강화에 나서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 외에도 맘스터치·디저트39 등 브랜드들도 창업 지원을 확대하며 가맹점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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