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2026 카스쿨 페스티벌’ 8월 개최…몬스타엑스·하이라이트·‘효리수’ 등 1차 라인업 공개

글로벌이코노믹

‘2026 카스쿨 페스티벌’ 8월 개최…몬스타엑스·하이라이트·‘효리수’ 등 1차 라인업 공개

2026 카스쿨 페스티벌    사진=오비맥주이미지 확대보기
2026 카스쿨 페스티벌 사진=오비맥주
카스가 오는 8월 22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올여름을 시원하게 책임질 대형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카스쿨 페스티벌은 국내 대표 맥주 브랜드 카스가 주최하는 축제로, 음악과 워터 퍼포먼스, 브랜드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이색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행사 규모 역시 해마다 확대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약 1만 5000명, 지난해에는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 축제에서는 시원한 카스 맥주와 함께 인기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 워터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올해에도 더욱 강력해진 아티스트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라인업에는 K-POP, 록, EDM 등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몬스타엑스, 하이라이트, 터치드, 산다라박, 이창섭, QWER 등 인기 아티스트가 대거 합류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유닛 ‘셔누X형원’으로 무대에 올랐던 몬스타엑스가 올해는 완전체로 출연하며, 하이라이트는 세 번째 연속 출연으로 행사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또한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는 이번 카스쿨 페스티벌에서 유닛 결성 이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크림 단독 채널에서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은 총 2,000장이 예매 시작 45초 만에 전량 매진되며 열띤 관심을 증명했다. 이와 동시에 7월 1주차 크림 판매량 1위에 오르며 올해 행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나타났다.

현재 ‘2026 카스쿨 페스티벌’ 티켓은 메인 파트너인 크림과의 협업을 통해 판매 중이며, 네이버 예약 및 NOL 티켓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추가 라인업 및 세부 체험 프로그램은 향후 카스쿨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카스쿨 페스티벌은 음악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카스만의 청량함과 차별화된 페스티벌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