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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부터 나이트 웨딩까지... 켄싱턴호텔 여의도, 2027 웨딩 트렌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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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부터 나이트 웨딩까지... 켄싱턴호텔 여의도, 2027 웨딩 트렌드 제안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 나이트 웨딩 대표 이미지 이랜드=제공이미지 확대보기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 나이트 웨딩 대표 이미지 이랜드=제공
혼인 건수의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웨딩 상품 개발도 활발하다. 웨딩업계에서는 소비자의 취향과 수요, 웨딩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매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자연스러움과 몰입감’을 추구하는 업계 흐름을 반영해 2027년 웨딩 트렌드를 제시한다.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예비부부를 위한 ‘세이 예스(Say Yes)’ 2차 웨딩 쇼케이스를 29~30일 양일간 개최한다. 예비부부들이 취향에 따른 구체적인 예식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로, 이달 22~23일 열린 1차 쇼케이스에 이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예식은 정형화된 장식을 덜고 생화와 핑크 계열의 색상을 더해 정원을 연상케 하는 공간을 연출했다. 소규모 웨딩 고유의 프라이빗한 분위기도 살렸다.

특히 나이트 웨딩에서는 여의도의 한강 조망과 은은한 조명을 활용해 몰입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예식 이후에는 가족 및 지인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애프터파티형 피로연 패키지도 마련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이번 웨딩 쇼케이스에서는 시간대와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웨딩 연출을 선보인다”며 “예비부부들이 다양한 예식 형태와 피로연 구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