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스카이는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인 T1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와 협력해 체험형 테마 공간 ‘T1 IN THE SKY’를 9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80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스카이는 국내 최고 높이의 전망대이자 세계적으로도 여섯 번째로 높은 랜드마크로,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위상을 지니고 있다. T1 역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등 다양한 e스포츠 종목에서 프로게임단을 운영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고, 현재까지도 글로벌 팬덤을 토대로 e스포츠 문화 전반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각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서울스카이와 T1의 협업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다.
‘T1 IN THE SKY’는 팀의 역사와 서사를 서울의 하늘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국내 최고층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팬들은 T1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해온 발자취와 전설적인 이야기를 직접 조망할 수 있다.
서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전시 포토존과, 미션을 수행하는 유료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리프트’ 체험존, ‘나만의 T1 AR ROOM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 콘텐츠도 준비된다. T1을 처음 접하는 방문객도 이색적인 콘텐츠를 통해 e스포츠와 팬덤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한정 굿즈, 식음 메뉴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스카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T1 IN THE SKY’는 9월 11일부터 서울스카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