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데스크·120도 데스크 등 추가·100석부터 1000석 이상 오피스까지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퍼시스는 모션데스크와 120도 데스크, 캐노피 스크린, 워크바 등을 플로우파인더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플로우파인더는 기업의 업무 방식과 공간 조건에 맞춰 구성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 시리즈로, 지난해 9월 처음 출시됐다. 퍼시스에 따르면 출시 이후 바이오와 통신, 금융, 전기차 충전, 교육, 연구 등 다양한 산업군의 사옥 이전과 리뉴얼 프로젝트에 적용됐다. 규모는 100석 안팎의 오피스부터 1000석 이상 대형 사무공간까지 다양하다.
이번에 추가한 모션데스크에는 USB-C 충전 포트와 잠금 기능을 갖춘 컨트롤러를 적용했다. 120도 데스크는 여러 대의 모니터와 업무 도구를 배치할 수 있도록 작업면을 넓혔다.
퍼시스 관계자는 “플로우파인더는 조직과 구성원의 업무 방식 변화를 반영해 확장하고 있는 워크스테이션 시리즈”라며 “앞으로도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한 오피스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