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전문 금융저널인 아시안 뱅커지는 매년 아태 지역, 중앙아시아, 걸프지역 및 아프리카 소재 소매금융기관을 평가해 지역별·국별·부문별로 시상하는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동 지역 총 160여개 소매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소매채널혁신’부문에서 글로벌 1위의 영광을 안게됐다.
대학생의 구미와 니즈에 맞게 영업하고 있는 樂스타 지점이나 사회 초년생 등 젊은층을 겨냥한 스마트지점 그리고 시장선점을 위한 팝업브랜치, 30∼40대를 겨냥하여 유연한 영업시간을 제공하는 3040지점의 개설 등 최근 이루어진 일련의 채널혁신 노력 등이 높게 평가됐다.




















![[이란 전쟁] 경제6단체, 에너지 수급안정 동참…'유연근무·대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20171904253a6e8311f6421815512796.jpg)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