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서울(0.09%)이 0.03%p 상승하고 지방(0.19%)은 0.12%p 하락했다.
3월 부도업체수(법인+개인사업자)는 전월(85개)에 비해 16개 감소한 69개를 기록했다.
설 전후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대출 등 계절적 요인에다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강화 영향 등이 더해지면서 크게 감소(1990년 1월 부도업체수 집계이후 최저수준)했다.
지역별로는 지방이 16개 감소하고 서울은 전월과 동일했다.
한편, 지난달 신설법인수는 6354개로 전월(5692개)보다 662개 늘었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119.9배로 전월(101.6배)보다 상승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