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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소셜기부만 해도 월드컵 티켓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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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소셜기부만 해도 월드컵 티켓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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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정단비기자] ING생명은 이달 31일까지 ING생명 페이스북(facebook.com/INGLife.KR)에서 ‘올바른 기부’ 이벤트를 통해 자선바자 물품을 기증하는 고객들 중 20명을 선정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전 무료입장권을 2장씩 전달한다.

ING생명은 오는 6월 11일 우즈베키스탄전이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렌지데이 자선 바자회를 진행한다. 오렌지데이 자선 바자회 행사에서는 임직원과 자선단체가 기부한 물품 이외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기부 받은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며 ING생명의 모델인 배우 장동건, ING Winning Football을 함께 진행하는 홍명보 감독의 개인 소장품 경매도 함께 진행된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ING생명 마케팅 총괄 이재원 부사장은 “ING생명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순화동 사옥에서 오렌지데이 바자를 진행한다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도록 소셜기부를 도입하고 범국가적인 축구 행사에 바자를 열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이밖에도 2005년부터 AFC 공식 후원사로서 매년 축구경기에 고객들을 초청하고 있으며 문화 예술 공연 후원 및 어린이와 환경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