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오는 6월 11일 우즈베키스탄전이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렌지데이 자선 바자회를 진행한다. 오렌지데이 자선 바자회 행사에서는 임직원과 자선단체가 기부한 물품 이외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기부 받은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며 ING생명의 모델인 배우 장동건, ING Winning Football을 함께 진행하는 홍명보 감독의 개인 소장품 경매도 함께 진행된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ING생명 마케팅 총괄 이재원 부사장은 “ING생명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순화동 사옥에서 오렌지데이 바자를 진행한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도록 ‘소셜기부’를 도입하고 범국가적인 축구 행사에 바자를 열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이밖에도 2005년부터 AFC 공식 후원사로서 매년 축구경기에 고객들을 초청하고 있으며 문화 예술 공연 후원 및 어린이와 환경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