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A3에서 한 단계 상향조정된 것이다. 아프로캐피탈은 지난해 4월 법정 상한이자율 위반으로 6개월 간 영업정지 조치를 받으면서 신용등급도 A3+에서 A3로 강등된 바 있다.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신용평가서에서 지속적인 자기자본 확대, 제한적인 자산운용을 바탕으로 한 자본 적정성 확보, 차입금 축소 등에 따른 재무안정성 제고 및 영업수익성 향상 등을 등급을 상향 조정한 요인으로 꼽았다.
아프로캐피탈 관계자는 " 신용등급 상향 조정에 힘입어 회사 경영활동 전반에 대한 대외 신뢰도 향상은 물론 회사 신용상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영업력 강화와 영업채널의 다변화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