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니어 CEO 과정은 중소기업 자녀에게 경영관련 교육, 부서근무 등을 체험하게 해 실제 가업을 승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는 데 맞춰져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업계에서는 삼성생명이 유일하게 제공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주니어 CEO 과정은 그동안 단기(1개월)과정 10기, 장기(3개월)과정 4기까지 총 348개 기업 365명의 예비 CEO들이 교육을 수료했고, 현재 장기 5기(19명) 교육과정이 진행중에 있다.
단기과정은 경영자의 자녀 중 대학생을 대상으로 삼성의 경영철학, 경영지식 강의, 장수기업 노하우, 가업승계 교육, 마케팅, 경영전략, 회계 교육, CEO가 갖춰야 할 기획·PT능력, 리더십 강의, 가업승계 비전수립, 부서 직무체험, 사업장 견학, 경영 트랜드 소개, 해외연수 등 커리큘럼이 짜여 있다.
삼성생명 박근희 부회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경영 문화를 만들기 위한 홀씨를 뿌린다는 작은 바람으로 과정을 기획하게 됐다"며 "200~300년 된 일본과 대만의 중소기업의 성공사례에서 보듯 중소기업의 경쟁력에 우리나라의 흥망성쇠가 달려 있다. 미래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높여 영속기업으로 이끌어 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