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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캐릭터 마케팅 통한 고객 접근 노력..별돌이·별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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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캐릭터 마케팅 통한 고객 접근 노력..별돌이·별송이

▲하나은행은별돌이와별송이,김수현이등장하는광고를통해고객에게다가서려는노력을하고있다./사진=하나은행이미지 확대보기
▲하나은행은별돌이와별송이,김수현이등장하는광고를통해고객에게다가서려는노력을하고있다./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이 모델 김수현과 함께 애니메이션 캐릭터 ‘별돌이와 별송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 새로운 캐릭터 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 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하나은행이 이번에 내놓은 광고는 인기스타와 캐릭터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배경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별돌이와 별송이, 김수현은 우주별에서부터 우주여행을 하던 중 연료가 부족해 지구에 잠시 머물게 된다. 별돌이와 별송이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꿈을 가지게 될 때 마음에 생기는 행복함 마음과 웃음에서 생기는 연료가 필요하다. 이에 김수현과 함께 별별밴드를 결성하고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이번 광고는 온라인과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하나은행은 "별돌이와 별송이의 귀여운 캐릭터와 김수현의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행복한 금융으로 고객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하나은행의 의지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별돌이는 지난 1991년부터 하나은행의 캐릭터로 10여 년간 활용되어 왔다. 새로운 광고가 진행되면서 다시 등장한 별돌이는 앞으로 하나은행의 캐릭터로 활용되며, ‘별돌이와 별송이의 탄생편’,‘크리스마스편’, ‘2015년 새해편’등 다양한 시리즈가 나올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고객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신뢰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은행 홍보와 마케팅, 상품개발, 이모티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별돌이·별송이 캐릭터를 이용해 고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