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은 우리은행 창립 116주년으로 대한천일은행의 은행장을 역임한 영친왕의 묘소 참배로 이광구 은행장 및 임직원 70명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우리은행은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의 합병으로 탄생 했으며, 대한천일은행은 우리은행의 전신인 상업은행의 뿌리로 당시 고종황제의 명으로 주주개념을 도입해 세워진 근대적 은행이다.
영친왕은 대한제국시절 대한천일은행의 은행장을 역임했고, 대한천일은행을 계승·발전 시켜 지금에 이른 우리은행은 116주년 기념일을 맞아 선배 은행장의 묘소를 찾고 역사 앞에 새출발을 선언했다.
이어 ”경제에 힘이 되는 강한은행으로 발돋움하여,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얻고, 민영화에도 성공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행장은 이를 위해 “24∙365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여 금융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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