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올 하반기 슬로건으로 'ToP3(티오피 쓰리)'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ToP3'는 생산성 제고·유지율 개선·보장성 확대를 뜻한다.
신한생명은 이를 달성하기 위한 판매 채널별 영업 전략을 수립했고 소비자 중심으로 경영활동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소비자중심 경영(CCM)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성락 사장은 "가치의 관점에서 인정받는 회사가 되도록 리더들이 결행(決行)의 자세로 진심을 담은 열정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최형호 기자 rhy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