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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 전북 지역 현장 소통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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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 전북 지역 현장 소통경영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우측 다섯 번째)이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와 인근 영업점를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소통경영을 실시했다.이미지 확대보기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우측 다섯 번째)이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와 인근 영업점를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소통경영을 실시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유은영 기자]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이 27일 농협은행 전북지역 영업점과(전주완주시군지부, 전북도청지점) 전북본부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경영을 실시했다.

영업점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김 회장은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를 마친 후 농협은행 전북본부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농협금융지주 전북지역 계열사(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업무보고에서 김용환 회장은 금융지주의 역할과 개선사항,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지속성장을 위해 기존 사업기반을 공고히 하고 신사업을 발굴·육성하는 수익원 다변화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환 회장은 취임 후 영업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내게시판에 ‘CEO와의 대화방’을 개설하고, 제주·울릉지역과의 화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특유의 소통과 속도경영으로 형식과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조직의 효율성 제고를 강조하고 있다.



유은영 기자 yesor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