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회장은 지난 5일 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와 청주시지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영업환경을 살피는 한편 인근 영업점(청주시지부, 보은군지부, 옥천군지부, 영동군지부) 직원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었다.
지난 5월 경북을 시작으로 현장과의 소통 경영을 실시한 김용환 회장은 강원, 제주 등 전국 8도와 수도권 방방곡곡의 영업현장을 찾아 다녔으며 이번 충북지역을 마지막으로 2015년 현장방문일정을 마치게 됐다.
김용환 회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농협금융은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며 "일선 직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올해 마지막 영업현장방문의 소회를 전했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