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업은행은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중국발 마켓리스크 등 불안한 국제자본시장 여건에 대비해 선제적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산은은 10월 이후 AUD 발행시장 여건이 개선되는 상황을 포착하여, 적기에 달러공모채 발행 예상금리 수준에 근접한 양호한 금리 조건에 발행함으로써 조달비용을 절감했다.
또한 작년 5월 이후 호주 시장에 재진입함으로써 이 시장 내 정례발행자(Regular Issuer)로서 지위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