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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53세 생일잔치 … 배우 유호정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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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53세 생일잔치 … 배우 유호정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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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
[글로벌이코노믹 김은성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5일 서울 삼성동 중앙회관서 새마을금고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열고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말 설립한 MG공익재단은 이날 행사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신종백 초대 재단이사장(중앙회장), 진동수 이사 등 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유호정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MG공익재단은 위기 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단 출범식을 기념해 회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1만3000여명의 임직원과 회원들이 총 6만 시간 동안 나눔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은성 kes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