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날 유연근무제 현장을 직접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조용병 신한은행장으로부터 유연근무제 운영노하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로 스마트워킹센터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 대통령은 방문 자리에서 "유연근무제는 시간선택제 맞춤형 보육제도 등과 더불어 일가정 양립의 선순환 시스템을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유연근무제는 변화된 금융환경에 적합한 근무방식으로 신한은행과 같은 선도 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박 대통령은 "ICT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듯 직원들도 스스로 근무하는 장소와 시간을 택할 수 있게 하면 창의성에 기반한 혁신적 서비스를 창출해 경쟁이 격화된 시장서 은행이 살아남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은성 kes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