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현장체험은 농협재단이 주최하는 연해주 고려인마을 학생 국내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기초적인 금융상식 교육을 통해 한국의 청소년금융교육 문화를 알리고자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마을 한글학교 학생 및 교사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청소년금융센터는 지난 2015년 9월 개소 이후 총 309회 6611명의 청소년들이 금융상식, 진로교육, 금융 사기예방, 핀테크 등의 다양한 금융교육을 제공받았다.
또 은행직업체험관, 신비한 금고체험관, NH시네마, 행복채움금융교실, 금융체험관 등의 금융컨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공인호 기자 ihkong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