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은행 HR·업무지원부문 및 신탁부문 김연학 부행장 및 직원 30여명은 이날 경기도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자매결연 마을인 ‘율길2리마을’에서 일손돕기를 했다.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일손돕기에서 포도나무 가지치기, 건포도 수확작업,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했다. 한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율길2리마을’과는 2014년부터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구매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인연을 맺어왔다. 지난해에는 자매결연을 체결하는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