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저축은행중앙회는 22일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과 정규호 사무금융노동조합 저축은행중앙회지부장이 만나 더이상 사태가 악화되면 대외적인 고객 신뢰도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인식에 공감하고 올해 임금단체협약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결로 올해 저축은행중앙회의 연봉 인상률은 2.9%로 결정됐다. 설·추석 등 명절 특별 격려금은 연 50만원으로 정례화하기로 했다.
당초 노조는 연봉 인상률 4%을 요구하며, 설과 추석에 각각 80만원씩 총 160만원을 정례화할 것을 요구했으나 사측의 의견이 상당 부분 반영했다.
박 회장은 “회원사와 고객님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저희 중앙회 임직원은 단합된 모습으로 업계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이효정 기자 lhj@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