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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대한스키협회 후원계약 연장…사회공헌과 스포츠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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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대한스키협회 후원계약 연장…사회공헌과 스포츠발전 기여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3년 연장, 2015년부터 7년간 동행
신한금융그룹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사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김치현 대한스키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스키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용병 회장(사진 왼쪽)과 대한스키협회 김치현 회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신한금융그룹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사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김치현 대한스키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스키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용병 회장(사진 왼쪽)과 대한스키협회 김치현 회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대한스키협회와 후원계약을 연장했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사에서 조용병 회장과 대한스키협회 김치현 회장을 비롯한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선수, 여자 스노보드 간판인 정해림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스키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대한스키협회의 공식 후원사로 대한민국 설상 종목(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점프,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노르딕복합) 국가대표 선수 50여명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금번 후원계약 연장을 통해 신한금융은대한스키협회의 메인후원사로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국내 설상종목 대회에 대한 브랜드 권한을 유지하게 된다.
신한금융은 대한스키협회를 포함해 대한탁구협회, 대한민국배구협회 등 다양한 종목의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과 함께 대한민국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