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진 행장은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취임식에서 “진정한 1등 은행이 되기 위해서 첫 번째로 기억해야 하는 가치는 바로 고객”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고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은행의 전략과 추진 사업은 물론 상품과 서비스 전반을 고객의 관점에서 다시 돌아보고 신한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업(業)의 본질에 대한 혁신, 글로벌과 디지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과감한 시도를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자”며 “빠른 속도(Speed)와 변화에 맞는 민첩성(Agility), 폭발적인 순발력(Quickness)을 통해 초일류의 글로벌·디지털 은행을 완성해 가자”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고객의 행복한 내일과 직원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다같이 사랑하고 소통하면서 멋진 은행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현주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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