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선 내달 3일까지 삼성카드의 세대공감 커뮤니티 '인생락서'에서 '나도 독립운동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인생락서 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탄생했던 시절에 살고 있었다면 어떻게 독립운동에 참여했을까?'라는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3301명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있었던 중국 상해 2인 여행권을 비롯해 동주의 소포 스페셜 에디션, 안중근 의사의 유묵 책갈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동주의 소포'는 청년 스타트업 '글입다 공방'과 삼성카드의 특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육필원고 미니북 ▲별 헤는 밤 흑목 육각연필 ▲윤동주 육필원고 엽서 10종 세트 ▲윤동주 서시 메탈 스티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부금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생계비, 주거환경개선, 교육비 지원과 애국선열을 위한 기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공유가치창출(CSV)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에 대한 고객들의 역사 인식을 제고하고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