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은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3일 서울 마포 삼동소년촌을 찾아 어린이날 맞이 '행복나눔행사'를 가졌다.
직원들은 생활관 청소와 유아돌봄 봉사활동과 함께 성금으로 마련한 식료품과 학용품도 전달했다.
하나금융도 어린이날을 맞아 자매결연 부대인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군인과 자녀 100명을 초청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금융상품도 내놓았다.
KB국민은행은 만 14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KB Young Youth 어린이통장'을 판매하고 있다. 이 통장은 저금통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통장잔액 중 원하는 금액 만큼 저금통을 설정하면 특별금리를 준다. 저금통으로 설정된 돈은 인출을 할 수 없어 '강제 저축' 효과도 있다.
KEB하나은행의 '아이 꿈하나 적금'은 최대 연 4.55% 금리를 제공한다. 초중고 입학연도에 맞춰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희망 대학에 입학하면 축하금리를 더해준다. 자녀의 이름, 별명, 꿈 등을 통장 표지에 인쇄해 우리 아이만을 위한 계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신한은행의 '아이행복적금'은 월 20만 원 이내 자유적립식으로 운용되며 기본이율은 1.55%이다. 신한 아이행복카드를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하는 고객이 가입할 경우 0.5% 포인트 등 최대 연 0.7%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만 0~5세 이하인 영유아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