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G새마을금고의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지난 5일 현대자동차 울산출고센터에서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시설에 차량을 전달하기 위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재단은 노인복지시설 5곳에 총 1억3000만원 상당의 승합차 5대를 지원했다.
차량을 지원받은 5곳의 복지시설은 지방자치단체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가 꼭 필요하거나 교체 시점이 다가온 곳으로 정했다.
MG새마을금고재단은 2015년 12월 새마을금고중앙회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이다.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