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주 기록적인 ‘물폭탄’을 퍼붓고 지나간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고조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오 대표는 과수원과 침수피해 창고 등 현장을 둘러보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은 후 함께한 지역 담당자들과 농가 경영손실 최소화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오 대표는 “최근 연속된 가을 태풍으로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