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난 4월 16일부터 시작된 응원 캠페인으로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담은 수어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표현한 뒤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해시태그를 붙이고, 릴레이 형식으로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국민 참여형 챌린지다.
여신금융협회는 회원사인 비씨카드와 신용정보협회의 지명을 받아 임원과 직원 대표가 함께 수어로 존경을 표현하며 진료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신금융업계는 신용카드 정보 등을 활용한 확진자 동선 파악과 긴급재난지원금 집행 등 정부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코로나19로 매출감소 등 피해를 입은 영세·중소가맹점 등에 만기연장·상환유예, 금리·연체료 할인 등 금융지원을 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신금융협회는 ‘덕분에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회원사인 한국캐피탈을 지명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