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보는 이달 보유고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1962년 대한민국 최초 자동차보험 공영사로 출발한 DB손보는 이제 국민 5명 1명이 선택한 보험사로 성장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1000만 명의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의 다짐을 전하는 광고를 제작했다.
DB손보 1000만 고객을 요즘 SNS식으로 해석하면 1000만 명의 고객이 DB손보를 팔로우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광고에서는 이를 반대로 해석해 고객이 DB손보를 팔로우한 것이 아니라 DB손보가 먼저 고객 한 명 한 명을 팔로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2018년부터 모델로 활약한 배우 임윤아가 주연을 맡았다. 광고가 시작되면 임윤아가 아닌 DB손보의 ‘약속아이콘’을 클릭하며 고객을 팔로우하는 장면이 보여진다. 당찬 모습으로 카페를 오픈하는 사장님의 도전을, 회의에 몰두하는 두 청년의 열정을, 등교하는 어린아이의 안전을, 홈트레이닝을 하는 신혼부부의 건강을,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을, 가족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1000만 고객 한 명 한 명을 팔로우해 1000만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1000만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신규 광고 런칭에 맞춰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