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주저축은행은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 이날 공식적으로 이름이 바뀔 예정이다.
기업금융 전문가로 평가받는 신 대표는 국외 금리 연계 파생금융상품(DLF) 사태 땐 뒷수습을 맡아 조직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우리은행에서 DLF 사태 이후 담당자가 물러나고 새로 WM을 담당하면서 이를 다시 정상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우리금융지주에서 처음으로 가져가는 저축은행으로 그룹 내 기대가 높다. 우리금융그룹은 4대 금융지주 비은행 부문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이번에 아주캐피탈과 아주저축은행이 편입되면서 이 같은 약점이 개선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신임 대표 주요 약력
△1961년생 △서울 대일고, 한국외대 중국어과 △1987년 우리은행 입행 △2019년 우리은행 WM그룹 부행장보 △2020년 우리금융지주 자산관리총괄 부사장 겸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2021년~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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