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BNK금융그룹에 따르면 쿠데타 발생 이후 BNK캐피탈 미얀마 법인 산하 양곤 지점 등 현지 영업점이 모두 문을 닫았다.
교통이 원활하지 않은데다 정국 불안에 따른 직원과 고객 안전 확보 차원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BNK금융은 설명했다.
일부 직원이 영업점을 오가며 관리를 하고 있지만 영업 재개 여부는 아직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사 파견 인력은 소수지만 현지 근무 인력은 모두 658명에 이른다.
부산은행 양곤 사무소 역시 지금까지는 정상업무를 하고 있지만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업무 차질이 우려된다.
부산은행은 2015년 8월 양곤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현지 연락과 라이선스 업무 등을 하고 있다.
BNK금융 관계자는 "현지 사정으로 미얀마에 진출한 다른 한국계 소매대출법인의 영업도 대부분 중단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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