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대구은행은 하이투자증권과 함께 부산지역 두 번째 복합점포인 '디그니티(DIGNITY) 부산센터'를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부산센터는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이 공동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협업해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확대하고 전문화된 고객 맞춤형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중앙WM센터는 복합점포 오픈 기념으로 오는 6월30일까지 신규 및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 수요가 있는 부산에 두 번째 복합점포를 개설해 많은 고객에게 양질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 간 공동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협업을 바탕으로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확대해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고객 맞춤형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