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농협캐피탈 임추위·이사회 거쳐 주총서 선임 · 28일부터 2년 임기 시작
이미지 확대보기농협금융지주는 박태선 전임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경영 공백 상태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0일 경영 승계 절차를 개시한 후 심사를 거쳤다. 이에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조두식 내정자는 1987년에 농협에 입사해 농협은행 남천안지점장·천안시지부장, 충남영업본부장, 농협생명 사업지원부문장 등을 거쳤다.
조 내정자는 오는 25일 농협캐피탈 임추위·이사회를 거쳐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며, 오는 28일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