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애 부행장, "100년 농협 지향 속 농가의 어려움 동참· ESG 경영 실천 통해 든든한 민족 은행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임직원들은 용인시 소재 감자 농가를 방문해 감자 파종, 밭 고르기, 잡목 제거, 비닐 정리 등을 도우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 겪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ESG경영을 실천했다.
이현애 부행장은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 되고자 농가의 어려움에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든든한 민족 은행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