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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가정의 달 맞아 '돌봄이웃' 나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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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가정의 달 맞아 '돌봄이웃' 나눔 진행

화훼농가 일손돕기 후 카네이션 구매, 상생·나눔 실천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반채운 부행장(왼쪽)과 직원들이 4일 서대문종합복지관을 찾아 가정의 달 맞이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사진=NH농협은행]이미지 확대보기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반채운 부행장(왼쪽)과 직원들이 4일 서대문종합복지관을 찾아 가정의 달 맞이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화훼농가 일손돕기와 이후 농가서 구매한 카네이션으로 돌봄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했다.

농협은행은 리스크관리부문 반채운 부행장과 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돌봄이웃 200명에게 카네이션과 쌀 나눔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은 경기 동두천 소재 화훼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여기서 구입한 카네이션으로 이번 나눔을 실시하며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반채운 부행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농산물 후원, 도시락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